라이관린, 9월 첫 인스타그램 포스팅 “오랜만”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가수 겸 연기자 라이관린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겸 연기자 라이관린이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월 첫 포스팅을 올렸다.

라이관린은 다양한 장소에서 찍은 셀카와 함께 “오랜만”이라고 적었다. 대만 배우 왕대륙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포스터도 함께 게재했다.

앞서 라이관린은 7월 18일 큐브엔터테인먼트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라이관린 측은 “큐브 엔터가 전속계약에 위반하여 한 여러 행위들로 인하여 더 이상 회사를 전혀 신뢰할 수 없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에 큐브 측은 “모든 일정과 계약 진행 시 당사자(라이관린)에게 설명하고 동의를 받아 진행했다”며 “라이관린의 성공에 따른 과실을 독차지하려는 세력이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라이관린은 그룹 워너원 출신으로 2017년 방송된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데뷔했다. 1월 팀 활동을 종료한 뒤 펜타곤 우석과 유닛 활동, 중국 드라마 촬영 등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가수와 연기 활동을 병행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