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9월 23일 ‘Feel Special’로 컴백…첫 티저는 나연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그룹 트와이스 나연./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그룹 트와이스가 오는 23일 미니 8집 타이틀곡 ‘Feel Special(필 스페셜)’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9일 0시 트와이스 공식 SNS 채널에 트와이스 새 앨범 ‘Feel Special’의 개인 티저 영상 첫 주인공 나연의 모습을공개하고 컴백을 알렸다.

‘Feel Special’은 트와이스가 지난 4월 발표한 미니 7집 ‘FANCY YOU’ 의 타이틀곡 ‘FANCY’ 후 5개월여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앞서 트와이스는 5월 25일과 26일 서울 방이동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서 ‘TWICE WORLD TOUR 2019 ‘TWICELIGHTS'(트와이스 월드투어 2019 ‘트와이스라이츠’)’의 막을 올렸다. 방콕, 마닐라, 싱가포르 등 아시아에 이어 7월 17일 LA를 시작으로 4개 도시서 개최한 미주 투어와 지난달 17일 쿠알라룸푸르까지 전 세계 9개 지역, 10회 공연을 마쳤다.

트와이스는 최근 미니 6집 타이틀곡 ‘YES or YES(예스 오어 예스)’ 뮤직비디오로 2억뷰를 넘어서며 2억뷰 이상 뮤직비디오를 9편 보유하게 됐다. 또 데뷔곡 ‘OOH-AHH하게(우아하게)’부터 최근 ‘FANCY(팬시)’에 이르기까지 ‘활동곡 뮤직비디오 11연속 2억뷰’ 신기록 달성을 기대케 하고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