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송하율 부부, 오늘(8일) 득남 “책임감 갖고 든든한 아빠 되겠다”

[텐아시아=우빈 기자]

김동현 아내 만삭 화보. /사진=김동현 인스타그램

UFC 김동현 선수와 그의 아내가 오늘(8일) 득남했다.

김동현 소속사 본부이엔티는 “김동현 선수가 8일 오후 12시 36분 서울 강남 모처에서 3.66kg의 건강한 남아를 품에 안았다”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알렸다.

김동현은 소속사를 통해 “고생한 아내에게 너무 고맙고, 더욱 더 책임감을 가지고 든든한 아빠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김동현 선수가 새 생명과 함께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 꾸릴 수 있도록 축복 해달라”고 부탁했다.

김동현은 아내 송하율과 11년 연애 끝에 지난해 결혼했다. 두 사람은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해 알콩달콩 결혼 준비부터 결혼식, 신혼 생활 등을 공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 이하  김동현 소속사 본부이엔티 공식입장 전문.

UFC 김동현 소속사 본부이엔티 입니다.

김동현 선수가 아빠가 된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8일 오후12시36분 서울 강남 모처에서 3.66kg의 건강한 남아를 품에 안았습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김동현 선수는 “고생한 아내에게 너무 고맙고, 더욱 더 책임감을 가지고 든든한 아빠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덧붙여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전했습니다.

김동현 선수가 새 생명과 함께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 꾸릴 수 있도록 축복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