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유행2’ 오마이걸 아린, “망가지는 연기도 열심히 해볼게요!”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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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오마이걸 아린./ 서예진 기자 yejin@

XtvN 예능 ‘최신유행 프로그램2’에 출연하는 그룹 오마이걸의 아린이 “시즌 2에 합류한 만큼 망가지는 연기도 열심히 해보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6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최신유행 프로그램2’ 제작발표회에서였다.

‘최신유행2’는 최신 트렌드와 유행 코드를 콩트 형식의 다채로운 코너에 담아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최신유행1’은 2018년 10월부터 11월까지 방영된 프로그램이다. 당시 ‘요즘 것들 탐구생활”허트 시그널”김요한 이야기’ 등의 코너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이끌어 시즌2도 만들어지게 됐다. 오마이걸 멤버 중에선 시즌 1에 지호가 출연했으며, 시즌 2에는 아린이 합류했다.

아린은 “지호 언니가 시즌 2의 대본이 나올 때마다 도와주겠다고 했다. 연기 연습을 열심히 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오마이걸에서도 막내인 아린은 ‘최신유행 프로그램2’ 출연진 크루에서도 막내로, 어떤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신유행 프로그램2’는 오는 7일 밤 12시에 처음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