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들의 감빵생활’ 최종회, 호시·버논→하성운까지…역대 최다 인원 출연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호구들의 감빵생활’ 스틸./사진제공=tvN

tvN ‘호구들의 감빵생활’에 역대 최다 인원의 게스트가 출격한다.

오는 7일 방송되는 ‘호구들의 감빵생활’에서는 tvN ‘놀라운 토요일’ 식구인 문세윤, 김동현과 지난 ‘룰 브레이커 특집’에서 역대급 방해 공작으로 모두를 혼란에 빠뜨린 개그맨 이진호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어 세븐틴의 호시와 버논이 등장해 팀 멤버인 승관을 바짝 긴장케 한다. 예리한 촉을 가진 하성운은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활약하며 더욱 쫄깃하고 긴장감 넘치는 마피아 게임을 펼친다.

이날 방송에서는 역대 최다 인원인 14명이 마피아 게임에 참여해  더욱 혼돈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늘어난 인원에 맞춰  ‘마피아 데스노트’를 라운드마다 진행해 마피아들에게는 총 3번의 데스노트 기회가 주어진다. 시간이 갈수록 무고한 희생자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모범수와 마피아들 간의 두뇌싸움이 더욱 치열해진다. 이에 마피아 게임에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던 문세윤마저 푹 빠져 헤어 나오질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본인이 마피아 게임 고수라고 주장한 김동현의 허당스러운 모습이 추리에 혼란을 주는가 하면, 세븐틴의 호시, 버논, 승관은 마피아 게임 앞에서 피도 눈물도 없는 팀킬을 예고해 어느 때보다 흥미진진한 전개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호구들의 감빵생활’ 최종회는 이날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