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플레인모드 ‘힙합 신동’ 아이브이, ‘Side 2 Side’ 발표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아이브이(IV) ‘Side 2 Side’ 커버./ 사진제공=에어플레인모드

주목받는 신예 뮤지션 아이브이(IV)가 오는 8일 오후 6시 싱글 ‘Side 2 Side’를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표한다.

아이브이는 제시(Jessi), 나플라(nafla), 지투(G2), 주노플로(Junoflo) 등의 앨범에서 프로듀서로 활약해온 빅바나나(Big Banana)가 발굴했다.

이후 아이브이는 힙합 레이블 하이라이트레코즈(Hi-Lite Records)의 자매 레이블이자, 국가나 언어에 음악적 한계를 두지 않는 것을 지향하는 글로벌 음악 레이블 에어플레인 모드(Airplane Mode)와 계약했다.

‘Side 2 Side’는 아이브이의 타고난 리듬감과 멜로디 메이킹이 돋보이는 곡이다. 아이브이가 나고 자란 미국 캘리포니아의 눈부신 햇살을 연상시키는 흥겨운 곡이다.

아이브이는 데뷔 싱글인 ‘Summer Biz’와 빅바나나의 앨범 ‘L.A.’의 타이틀곡 ‘Stay at Peace’에서 베테랑 선배 뮤지션 팔로알토(Paloalto)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단숨에 주목받는 신예로 떠올랐다. 현재 18세로, 앞으로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