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김소유, 독도지킴이 홍보대사 위촉···’대세 입증’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독도지킴이 홍보대사로 위촉된 트로트 가수 김소유. /사진제공=소리바다

트로트 가수 김소유가 독도지킴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김소유는 독도지킴이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독도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홍보하고, 독도를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김소유는 소속사 소리바다를 통해 “독도지킴이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돼 정말 기쁘고 영광이다. 사람들에게 독도를 알리는 데 큰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독도사랑운동본부 조종철 사무차장은 “많은 사랑을 받는 김소유의 독도 사랑 동참에 감사드리며, 향후 본부도 함께 독도 사랑을 전파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소유는 TV조선 ‘내일은-미스트롯’에 출연해 파워풀한 가창력과 상큼함으로 매력을 뽐냈다. 그는 현재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대세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김소유의 신곡 ‘별 아래 산다’는 오는 16일 발매된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