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캐처2’ 김인욱 vs 정찬우, 김가빈 두고 불꽃 튀는 삼각관계 예고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Mnet ‘러브캐처2’ 예고편. /사진제공=Mnet

Mnet ‘러브캐처2’에서 김인욱과 정찬우가 김가빈을 사이에 두고 불꽃 튀는 삼각관계를 형성한다.

지난 방송에는 캐처들에게 ‘웨딩 화보 촬영’ 챌린지 미션이 주어졌다. 이들은 밀접한 거리에서 스킨십을 주고받으며, 커플 사진을 찍고 빠르게 가까워졌다. 첫 번째 날 김인욱에게 관심을 갖던 김가민은 챌린지 이후 함께 촬영했던 정찬우에게 마음이 기울며 러브라인에 변화를 예고했다.

5일 방송되는 ‘러브캐처2’에서 캐처들은 두 번째 커플 챌린지로 ‘커플 낚시’ 미션을 수행한다. 이들은 제주도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낚시에 나선다. 특히 이번 챌린지에서 같은 팀이 된 김인욱, 김가빈이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 두 사람의 관계가 진전되는 것인지 의문이다.

또 늦은 시간 로맨틱한 무드가 내려앉은 수영장에서 김인욱이 김가빈에게 수영을 가르쳐 준다. 김가빈은 “(마음이 가는 사람이) 두 명인 것 같다. 인욱 오빠랑 찬우 오빠가 궁금하다”고 말하며 삼각관계에 긴장감을 더했다. 줄곧 김가빈을 향해 호감을 표현한 정찬우가 그의 마음을 자신에게 향하도록 적극적으로 나설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여자 캐처들이 투표한 남자 머니 캐처 의심 투표에서 1위였던 김민석의 정체가 공개된다.

‘러브캐처2’는 5일 밤 11시 방송된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