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와이엇, 첫 뒤태 노출로 ‘섹시美’ 발산

[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온앤오프의 와이엇 스포일러 이미지 / 사진제공=WM엔터테인먼트

그룹 온앤오프(ONF)의 와이엇이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온앤오프는 5일 자정 소속사 WM엔터테인트먼트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와이엇의 스포일러 티저와 함께 영수증 단서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그레이 색상의 플로피 디스켓에 와이엇의 이미지가 흑백 스티커로 부착 되어 있다. 스티커 상단에는 ‘STORAGE OF ONF’라는 문장이 암시하는 의미가 앞으로 전개될 세계관 스토리텔링에 어떠한 연관이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플로피 디스켓 이미지 속 와이엇은 강렬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다크한 매력이 감돈다. 특히 처음으로 뒤태를 노출 하며 탄탄한 보디 라인을 자랑했다. 또한 와이엇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남성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한층 더 새로워질 이들의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제이어스를 시작으로 장대한 이야기의 서막을 알린 온앤오프가 앞으로 보여줄 독보적인 세계관과 콘셉트에 팬들의 기대가 높아진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