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뉴스] 엑스원(X1) 데뷔 앨범, 선배 워너원 넘다!

[텐아시아=TV텐 영상취재팀 한나라 기자]

한 주간 가장 뜨거웠던 뉴스를 댓글로 알아 보는 개그맨 겸 기자 황영진의 ‘텐아시아 댓글 뉴스’.

텐아시아 ‘댓글 뉴스’가 ‘프로듀스 X 101’에서 탄생한 그룹 엑스원(X1)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을 살펴봤다.

엑스원(X1: 한승우, 조승연, 김우석, 김요한, 이한결, 차준호, 손동표, 강민희, 이은상, 송형준, 남도현)이 성공적인 데뷔를 맞았다.

엑스원은 직속 선배 그룹인 워너원의 데뷔 앨범 ‘1X1=1(TO BE ONE)’의 41만 1천여장의 초동 기록을 넘어섰다. 지난 3일, 국내 최대 실시간 음반 판매량 집계사이트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발매된 엑스원의 데뷔 앨범 ‘비상 : 퀸텀 리프(QUANTUM LEAP)’가 52만 4천장의 초동 기록을 달성했다. 발매 당일인 27일에만 26만 8천여 장을 기록했고, 발매 하루 만에 애플뮤직 K-POP 앨범 차트에서 28개국 1위, 아이튠즈 K-POP 앨범 차트에서는 33개국 1위를 차지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데뷔 초동 기록을 단숨에! 축하해요, 엑스원’, ‘엑스원, 비상하자! 여태 고생 많이 했잖아, 더 더 하늘 휘로 날자’, ‘조작돌이라고 하는데 앨범 판매량 보면 엑스원 좋아하는 팬들 많아요’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댓글 뉴스’의 MC 황영진은 “엑스원의 의미가 미지수의 연습생들이 모여 하나가 된다는 뜻이다”라며 “엑스원은 이제 연습생이 아니다. 프로로서 더 비상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TV텐 영상취재팀 한나라 기자 tenpla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