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스타’ 윤종신, “12년간 수요일 일터”···마지막 녹화 소감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사진제공=윤종신 인스타그램

가수 윤종신이 MBC ‘라디오스타’의 마지막 녹화 소감을 밝혔다.

윤종신은 4일 자신의 SNS 계정에 “12년간 나의 수요일 일터. 그리고 함께 한 모든 분 감사합니다. #라디오스타”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종신은 함께 촬영했던 스태프들과 모여 인증샷을 찍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라디오스타’의 텅 빈 스튜디오가 담겨 있다.

윤종신은 지난 6월 ‘이방인 프로젝트’를 밝히며, 하반기 방송 활동을 중단한다고 선언했다.

윤종신은 이날 ‘라디오스타’ 녹화를 끝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