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 PHOTO]전양준 집행위원장 ’95개국 영화를 초청해보고 싶다’

[텐아시아=조준원 기자]전양준 집행위원장이 4일 오후 사울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전양준 집행위원장,부산국제영화제

전양준 집행위원장이 4일 오후 사울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개막작은 2015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호두나무’로 뉴 커런츠 상을 수상한 카자흐스탄 감독 예를란 누르무캄베토프의 작품 ‘말도둑들, 시간의 길’이, 폐막작은 2016년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로 뉴 커런츠 부문에서 넷팩상을 받았던 임대형 감독의 신작 ‘윤희에게’가 각각 선정됐다.

오는 10월 3일부터 열흘 동안 열리는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의전당 등 부산지역 6개 극장의 37개 상영관에서 85개국 303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