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프렌즈’ 양세형, 이상형 실명 고백…‘스튜디오 술렁’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뭐든지 프렌즈’ 예고 영상./사진제공=tvN

tvN ‘뭐든지 프렌즈’에서 TMI 폭로전이 벌어진다.

4일 방송되는 ‘뭐든지 프렌즈’에서는 마트 사원 역량을 높이기 위한 우수 사원 선발대회 중 ‘뭐든지 TMI’ 테스트가 펼쳐진다. 각 사원들에 대한 사소한 정보를 맞히는 게임으로, 평소 서로에게 관심과 애정이 많은 사원들에게 유리한 테스트가 될 예정이다.

양세형은 본인의 이상형을 실명으로 고백한다. 이어  “10명 중 9명에게는 통했다”는 박나래의 이성을 사로잡는 특급 스킬과 문세윤의 신체 비밀까지 대방출 해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TMI의 향연이 펼쳐진다. 특히 가장 가까운 지인들의 특별인터뷰를 통해 이를 뒷받침하는 이야기들이 낱낱이 공개돼 스튜디오가 한바탕 술렁였다는 후문이다.

또한 색다른 맛 조합에 도전하는 ‘맛탐정 프렌즈’도 펼쳐진다. 한국인의 소울 푸드인 라면에 어울리는 맛 조합을 찾기 위해 주어진 30개의 재료 중 랜덤으로 1개를 선택해 그 토핑과 함께 끓여진 라면을 시식해야 한다. 복불복 토핑에 다소 충격적인 조합의 라면이 탄생하기도 하고, 생각치도 못한 꿀 조합에 극찬하는 상황도 벌어진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뭐든지 프렌즈’는 이날 오후 11시 방송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