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최민환, 10년 지기 애제자 앞에서 곤혹…율희의 실체 폭로

[텐아시아=우빈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2’ 최민환, 울희 / 사진제공=KBS

밴드 FT아이랜드의 최민환이 10년 지기 드럼 애제자를 만났다.

4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이하 ‘살림남2)에서는 최민환과 10년 넘게 알아온 동생이자 애제자 드러머와의 유쾌한 만남이 공개된다.

밴드 후배의 드럼 레슨을 맡게 된 최민환은 기존 살림남에서 보여줬던 모습과는 백팔십도 다른 카리스마 선생님으로서의 면모를 여과없이 드러냈다또한 인생 선배로서의 조언도 아끼지 않아 후배로 하여금 찬사를 받았다

후배는 과거 드럼을 배우던 당시 ‘리틀 최민환’으로 불렸던 사실을 밝히며 최민환에 대한 존경심을 표하기도 했다.

이후 최민환의 집에 초대된 후배는 율희와 함께 최민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율희의 폭로로 인해 여태 몰랐던 최민환의 실체에 대해 알게 된 후배는 자신과 있을 때는 그렇지 않다며 당황해했다이에 몹시 곤혹스러워하는 최민환의 표정이 포착돼 율희가 폭로한 민환의 실체가 무엇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