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 카슈미르-어드밴스드와 협업 싱글 ‘네덕 내탓’ 9월 발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카슈미르-어드밴스드./ 사진제공=AMUSE RECORDS

EDM 프로듀서 어드밴스드와 글로벌 아티스트 카슈미르는 지난 1일 숀과 함께한 디지털 싱글 ‘네덕 내탓’을 ‘2019 일렉트릭 데이지 카니발 코리아( Electric Daisy Carnival KOREA)’(이하 2019 EDC KOREA)에서 선공개 했다.

‘2019 EDC KOREA’의 헤드라이너로 참여한 카슈미르는 어드밴스드와 함께 ‘네덕 내탓’을 공개했다.

‘네덕 내탓’은 숀과 어드밴스드, 카슈미르가 협업한 곡이다. 중독성을 자아내는 멜로디에 숀 특유의 부드러운 목소리가 어우러졌다.

카슈미르는 ‘DJ MAG TOP 100’ 18위에 랭크된 세계적인 아티스트다. 티에스토(TIESTO), 리햅(R3HAB), 디미트리 베가스&라이크 마이크(DIMITRI VEGAS & LIKE MIKE) 등 다수의 정상급 글로벌 아티스트들과 협업했다. 특히 전 세계 댄스뮤직 페스티벌에서 헤드라이너급 아티스트로, 직접 프로듀싱한 곡들은 최대 조회수 1억뷰가 넘는다.

이번 협업은 스피닌 레코드(Spinnin Records)의 인연으로 이뤄졌다. ‘네덕 내탓’은 이달 중 발매될 예정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