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아이린, ‘어서 말을 해’ 출연···박나래와 찰떡 케미 발산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JTBC ‘어서 말을 해’ 스틸컷. /사진제공=JTBC

JTBC ‘어서 말을 해’에서 모델 아이린과 MC 박나래가 찰떡 케미를 펼친다.

3일 방송되는 ‘어서 말을 해’에서 아이린은 박나래를 보자마자 “평소 나래 언니 팬인데, 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밝힌다. 그는 “걸 보스. 나래 퀸”이라고 외쳤고, 다른 출연진은 아이린의 말투를 따라 하며 새로운 유행어 탄생을 예고한다.

아이린의 칭찬을 들은 박나래는 센스 있게 영어로 대답한다. 이에 전현무는 “알코올 중독자 아닌가?”라며 폭소한다.

또한 문제를 풀던 중 정답을 맞힌 박나래가 고기를 구우려고 하자 아이린은 “같이 구워야겠다”고 혼잣말을 한다. 이를 들은 박나래는 아이린을 보며 “나 기다린 건가?”라고 반응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모델 정혁의 인싸(무리에 잘 섞여 노는 사람) 댄스부터 개그맨 황제성의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7개국 개인기까지, 인싸력을 향상시키는 노하우가 공개된다.

‘어서 말을 해’는 3일 밤 11시 방송된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