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발간 이벤트, 죽은 상권 제보→백종원 친필사인 책 증정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골목식당’ 책 증정 이벤트./사진제공=SBS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오는 4일부터 시청자들을 위한 ‘골목식당 책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달 29일 발간된 ‘골목식당’은 방송을 통해 다뤘던 10개 골목, 21개 식당 사례를 통해 식당 운영의 모든 것을 소개하는 책이다. 오랜 장사 경험을 토대로 한 백종원 대표의 장사 비법과 요식업 성공의 필수 조건 등을 담아내 온·오프라인 서점가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4일부터 18일까지 2주 동안 ‘책 발간 기념-골목식당 책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공식 홈페이지에 죽어가는 골목상권을 제보한 시청자 들 중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백종원 친필사인이 담긴 ‘골목식당 책’을 증정한다.

시청자들에게는 주변 골목상권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고, 제작진은 실제 도움을 줄 수 있는 골목상권을 제보 받는 특별한 이벤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골목식당’ 책은 전국 주요 서점 및 온라인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오는 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부천 대학로 편 네 번째 이야기로 꾸며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롱피자집에 방문한다. tvN 예능 ‘강식당’에서 남다른 피자부심을 드러냈던 규현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