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젤라또 알바 도전…첫 리얼리티 ‘하프 홀리데이 in 이탈리아’ 예고

[텐아시아=우빈 기자]

김유정의 하프 홀리데이 in 이탈리아 / 사진제공=라이프타임

배우 김유정의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프 홀리데이 in 이탈리아(이하 ‘하프 홀리데이’)’ 예고 영상이 3일 공개됐다.

‘하프 홀리데이’는 김유정이 이탈리아 현지로 떠나 오전에는 파트타이머로 오후에는 지중해 여행자로 생활하는 과정을 담아낼 여행프로그램이다. 라이프타임 채널에서 9월 말 TV와 디지털 채널에 동시 방영 예정이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사랑스러운 김유정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유정은 젤라또 샵 아르바이트 생으로 변신한 모습이다. 또 이탈리아 지도를 들고 호기심 가득한 모습도 담아내 궁금증과 기대감을 북돋는다.

‘하프 홀리데이’는 9월 초 이탈리아 현지에서 올 로케 촬영을 진행, TV와 디지털 채널 크로스 편성 예능으로 제작된다. 김유정은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의 아기자기한 소도시와 한국 방송에서 소개된 적 없는 이탈리아의 청정 자연 구역에서 짠내나는 열혈 알바와 알바 후 꿀휴식을 즐기는 단짠 현지인 라이프를 생생히 보여줄 예정이다.

라이프타임 채널은 김유정의 ‘하프 홀리데이’를 통해 빛나는 지중해에서 더 빛나는 ‘진짜 김유정’ 찾기에 나서는 과정을 담는다. 6살부터 연기자로 데뷔한 17년차 배우 김유정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시청자들에게 라이프타임 브랜드 캐치프레이즈인 ‘나를 위한 시간’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는 계획이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