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스, 공식 팬클럽 ‘투문’ 모집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원어스. / 제공=RBW

그룹 원어스(ONEUS)가 공식 팬클럽 ‘투문(TO. MOON)’을 모집한다.

원어스는 지난 2일 네이버 브이라이브(V LIVE)의 팬십 페이지를 통해 공식 팬클럽 ‘투문’의 1기 회원 모집을 시작했다.

팬클럽 이름은 지난 2월 공식 팬카페 공모전을 통해 선정했다. ‘달’인 팬들이 ‘지구’인 원어스의 곁을 항상 맴돌며 지켜준다는 뜻과 ‘달에게’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오는 10월 31일까지 네이버 VLIVE 팬십 페이지에서 회원을 모집하며, 활동 기간은 2020년 12월 31일까지다.

소속사 RBW의 관계자는 “팬클럽 회원에게는 원어스의 단독 방송 혹은 콘서트 선예매 참여 기회와 회원에게만 공개되는 사진과 글 열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지난 1월 첫 번째 미니음반 ‘라이트 어스(LIGHT US)’로 데뷔한 원어스는 계속해서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