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X진선규 공포영화 ‘암전’ 안방서 본다…3일 VOD 서비스 시작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영화 ‘암전’ 포스터./ 사진제공=TCO㈜더콘텐츠온

공포영화 ‘암전’이 오늘(3일)부터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VOD 서비스를 개시한다.

‘암전’은 신인 감독 미정(서예지)이 상영금지된 공포영화의 실체를 찾아가며 마주한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영화. 최고의 공포영화를 만들겠다는 집념에 사로잡혀 점점 비극으로 다가가는 미정과 10년 전 상영금지 영화 ‘암전’을 찍은 후 서서히 망가져간 재현(진선규)이라는 독보적 캐릭터, ‘공포보다 무서운 욕망’이라는 신선한 소재, 그리고 김진원 감독의 세련된 연출과 스토리텔링까지 어우러져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