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포레스트’ 멤버들, 옥수수 먹던 이한의 긴급 호출 ‘비상’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리틀 포레스트’ 이서진. /사진제공=SBS

SBS 월화 예능 ‘리틀 포레스트 : 찍박골의 여름’(이하 ‘리틀 포레스트’)에서 이서진이 가마솥 백숙에 도전한다.

2일 방송되는 ‘리틀 포레스트’에서 이서진과 박나래는 계곡으로 물놀이에 나선 리틀이들을 위해 여름 특식 준비에 나선다. 앞서 닭 공포증이 있다고 밝힌 박나래는 생닭을 못 만지는 대신 이서진에게 요리법을 알려줬다. 이서진은 박나래의 지시에 따라 행동 하나하나 조종 당하는 ‘요리봇 이서진’이 됐다.

이서진은 가마솥 백숙을 끓일 아궁이에 불을 지피기 위해 자신만만하게 나섰다. 불을 지필 수 있겠냐는 박나래의 질문에 이서진은 “내 전문이다”며 ‘장작 부심’을 부렸다. 하지만 폭염으로 인해 땀을 비 오듯 흘리며 분투했다.

계곡으로 떠나기 전 이한이로 인해 비상사태가 발생해 멤버들은 혼돈에 빠졌다. 옥수수를 먹던 이한이가 심각한 얼굴로 이모, 삼촌들을 부른 것인데 멤버들을 놀라게 한 이한이의 사연은 2일 오후 10시에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