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같은 분위기?”…‘동상이몽2’ 김원중은 모르는 직원들의 비밀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동상이몽2’ 김원중. /사진제공=SBS

모델 김원중이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 회사 대표로서 몰랐던 직원들의 모습을 알게 된다.

2일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 김원중이 의류 브랜드 대표로서 면모를 보여준다.

김원중은 “우리 회사는 가족 같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의 말과 달리 사무실에서 직원들 사이에는 대화가 단절돼 있었다. 김원중이은 자신이 자리를 비운 사이 직원들의 모습을 처음 보곤 깜짝 놀라게 됐다.

인터넷 쇼핑을 즐겨하는 김원중이 아내 곽지영 몰래 회사로 택배를 받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김원중은 곽지영에게 들키지 않고 택배를 집까지 안전 배송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패션 브랜드 대표 김원중의 반전 일상은 2일 오후 11시 20분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