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추석 연휴에도 興 폭발…경주월드서 미니콘서트 연다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한여름./ 사진제공=톱스타엔터테인먼트

가수 한여름이 경북 경주에 위치한 경주월드 미니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한여름은 오는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경주월드에서 오후 1시 무대에 올라 ‘한여름의 트로트파티’라는 주제로 미니콘서트를 펼친다. 한여름은 올해 여름 발표 후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는 신곡 ‘RETRO 방가’와 데뷔곡 ‘흔들흔들’ 외에도 ‘아모르 파티’ 등 다양한 곡을 준비해 흥 가득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여름의 트로트 미니콘서트 외에도 경주월드에서는 추석 기간 동안 스피드 팀의 K-POP 댄스 무대, 위자드 캐릭터쇼, 일루전 매직쇼, 블루레이디스 마칭 퍼레이드, 페이스 페인팅, 풍선아트, 떡메치기 & 민속놀이 등 입장객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를 준비하고 있어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여름은 신곡 ‘RETRO 방가’로 방송과 공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