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원키라-키스 더 초대석’ 출연…’날라리’ 작업 비화 공개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가수 선미./사진제공=메이크어스

가수 선미가 KBS 쿨FM ‘박원의 키스 더 라디오’에 출연한다.

선미는 2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박원의 키스 더 라디오(이하 원키라)’의 ‘KISS THE 초대석’에서 발매와 동시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신곡 ‘날라리’ 작업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뮤직비디오 촬영 에피소드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키스 더 초대석’은 음악성 있는 뮤지션들을 초대해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고품격 음악 코너. 선미는 작사, 작곡 외에도 앨범 기획부터 참여하는 프로듀서로서의 능력도 드러낸 만큼 보다 심도 있는 음악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기대된다.

선미의 ‘원키라’ 방문은 이번이 두 번째다. DJ 박원과 소속사 식구라는 공통점이 있다. 이에 진지한 음악 이야기 외에도 선미와 박원이 만들어내는 남다른 케미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선미는 새 싱글 ‘날라리’로 국내 8대 음원사이트 1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국내를 넘어 해외 음원차트까지 1위에 올라서며 ‘글로법 K팝 퀸’으로서의 활약상도 보였다. 싱어송라이터 박원은 ‘원키라’ 진행과 함께 19세기 예술작품과 21세기 감성음악이 만나는 이색 협업 공연 ‘THE MUSE X 박원 – 원큐레이션’으로 음악 팬들과 만나고 있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