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리더 수현, 1일 제대…개인 활동 예고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그룹 유키스의 수현./ 사진제공=수현 인스타그램

그룹 유키스 리더 수현이 지난 1일 제대했다.

수현은 강원도 화천 15사단에서 전역을 기다린 팬들에게 전역 인사를 전하며 현역 만기 제대했다.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shinsoohyun89)를 통해 “멀리까지 마중나온 키스미 너무 고맙고 앞으로 유키스 수현으로서 더 열심히 해볼게요! 보고싶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수현은 전역 이후 활발한 개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수현은 2008년 유키스로 데뷔했다. 수현이 속한 유키스의 훈은 해병대에 입대해 군 복무 중이며 막내 준은 연기자로 활동 중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