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프로젝트 4’, 오늘(1일) V라이브 팬미팅 연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W 프로젝트 4’에 참여하는 이협·황윤성·주창욱·김동윤·김민서·이성준. / 제공=울림 엔터테인먼트

그룹 인피니트와 러블리즈, 로켓펀치 등이 속한 울림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의 음악 프로젝트 ‘W 프로젝트4’에 참여하는 이협·황윤성·주창욱·김동윤·김민서·이성준 이 신곡 ‘1분 1초(돌아와줘)’의 공개를 앞두고 네이버 브이 라이브(V LIVE)를 통해 팬미팅을 연다.

이협·황윤성·주창욱·김동윤·김민서·이성준은 1일 오후 6시 V 라이브를 열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로 했다. 비공개 연습생인 이성준의 소개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울림의 관계자는 “이협·황윤성·주창욱·김동윤·김민서·이성준 등은 ‘1분 1초’의 작업 뒷이야기를 비롯해 팬들의 질문에 답변하며 적극 소통할 계획”이라고 귀띔했다.

지난달 29일 공식 V앱 채널을 개설한 ‘W 프로젝트’는 개설 하루 만에 팔로우 수 1만 명을 돌파했다. 울림의 연습생이 뭉쳐 만든 ‘1분 1초’는 오는 2일 오후 6시 공개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