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S, 오늘(1일) 화려한 귀환…신곡 ‘다시 만날까 봐’ 공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V.O.S의 싱글 ‘다시 만날까 봐’ 재킷. / 제공=J-soul 컴퍼니

그룹 브이오에스(V.O.S)가 1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 새 싱글 음반 ‘다시 만날까 봐’를 발표한다. 지난해 내놓은 ‘문’ 이후 약 1년 3개월 만이다.

‘다시 만날까 봐’는 SNS를 통해 헤어진 연인의 일과를 몰래 훔쳐보며 그리워하는 마음을 풀어낸 발라드 장르의 곡이다. 드럼과 피아노, 기타 연주 등과 V.O.S의 애절한 음색이 조화를 이룬다. 가수 허각의 ‘바보야’, 포맨의 ‘지우고 싶다’를 만든 작곡가 박강일이 만들었다.

V.O.S는 ‘다시 만날까 봐’로 초가을의 문을 열고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