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갈등’ 구혜선, 환한 미소… “소설 ‘눈물은 하트 모양’ 인도네시아 수출”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구혜선./ 사진=인스타그램

배우 구혜선이 ‘이혼 갈등’ 중에도 환하게 웃었다.

구혜선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설 ‘눈물은 하트 모양’이 베스트셀러 진입 후 인도네시아로 수출이 결정됐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소설을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눈물은 하트 모양’은 구혜선이 직접 쓴 소설로 지난 5월 발간됐으며, 최근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

구혜선은 남편 안재현과 ‘이혼’을 놓고 갈등을 겪고 있다. 이런 가운데 자신이 연출한 영화 ‘미스터리 핑크’가 제11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국내경쟁작으로 선정 됐다는 소식을 알렸고, 개인 전시회 작품을 상하이아트페어에 출품 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최근 용종을 제거하고 입원하게 돼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에는 불참할 뜻을 밝혔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