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쳐, 공식 팬클럽 창단…인썸니아 1기 모집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드림캐쳐 팬클럽 모집./ 사진제공=드림캐쳐컴퍼니

걸그룹 드림캐쳐와 ‘인썸니아(InSomnia)’가 새로운 약속을 함께한다.

드림캐쳐컴퍼니는 지난 30일 SNS 채널을 통해 ‘공식 팬클럽 인썸니아’ 1기 창단을 선언했다.

‘인썸니아’ 1기 모집은 오는 9월 2일부터 10월 2일까지 멜론티켓을 통해 진행되며, 드림캐쳐를 사랑하는 ‘인썸니아’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인썸니아’ 1기에게는 회원카드와 공식 물품, 팬 미팅과 콘서트 등 각종 이벤트 참여 우선권이 주어질 예정. 아울러 ‘인썸니아’ 1기를 위한 스페셜 콘텐츠도 마련될 전망이다.

드림캐쳐는 2017년 1월 싱글 ‘악몽’으로 데뷔해 독특한 ‘악몽 스토리’의 문을 활짝 열었다. 이후 자신들의 세계관을 확장시키며 국내는 물론 전 세계 K-POP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탄생한 드림캐쳐 팬들의 애칭 ‘인썸니아’는 In(안에)+Somnia(라틴어: 꿈들)의 합성어로, 꿈속에서도 드림캐쳐와 팬들이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영원히 함께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인썸니아’라는 애칭과 함께 약 3년 동안 추억을 만들어온 드림캐쳐와 팬들. 이들은 이번 공식 팬클럽 모집을 계기로 서로를 향한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할 계획이다.

드림캐쳐컴퍼니는 “공식 팬클럽 ‘인썸니아’ 여러분과 만들어갈 새로운 추억에 대한 기대가 벌써부터 크다. 앞으로 여러분과 지금보다 더욱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드림캐쳐는 현재 호주 투어 콘서트를 진행 중이다. 이후 말레이시아 콘서트와 유럽 7개국 투어를 펼칠 예정이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