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파 프로듀서 미닛, 오늘(30일) 첫 싱글 발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프로듀서 미닛의 ‘나이츠 이스케이프(Night’s Escape)’ 재킷. / 제공=밀리언마켓

기리보이·펜타곤·JBJ95의 음악을 만든 실력파 프로듀서 미닛(Minit)이 30일 정오 첫 번째 싱글 음반 ‘나이츠 이스케이프(Night’s Escape)’를 발표한다.

‘나이츠 이스케이프’는 청량한 분위기에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 장르를 접목한 곡이다. 최근 Mnet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8’에서 개성 강한 랩으로 주목받은 래퍼 윤훼이(YUNHWAY)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미닛은 2016년 컨솔(Konsoul)의 ‘투 매니 보틀스(Too Many Bottles)’를 시작으로 국내 유명 가수들과 음악 작업하며 프로듀서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기리보이, 한요한, 노엘 등 많은 힙합 가수를 비롯해 펜타곤, JBJ95 등 아이돌 그룹과도 협업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