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이상화, 10월 12일 결혼…’열애 인정 7개월 만에'(공식)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강남-이상화/ 사진=디모스트엔터, 본부 이엔티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와 본부이엔티가 29일 “강남, 이상화가 결혼이란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결혼식은 오는 10월 12일 서울 모처의 한 호텔에서 열린다.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와 본부이엔티는 “새 출발을 앞두고 있는 강남, 이상화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 부탁드린다. 보내주신 사랑과 관심만큼 더욱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강남과 이상화는 지난 3월 열애를 인정했다.

◆ 다음은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본부이엔티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와 본부이엔티 입니다.

금일 강남, 이상화 씨와 관련된 기쁜 소식을 전하려 합니다.

강남, 이상화 씨가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이란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결혼식은 오는 10월 12일(토) 서울 모처의 한 호텔에서 진행될 예정 입니다.

새 출발을 앞두고 있는 강남, 이상화 씨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 부탁드리며, 보내주신 사랑과 관심만큼 더욱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