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사춘기, 9월 컴백…티저부터 확 달라진 분위기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듀오 볼빨간사춘기./ 사진제공=쇼파르뮤직

듀오 볼빨간사춘기(안지영, 우지윤)가 오는 9월 10일로 컴백을 확정 지었다.

소속사 쇼파르뮤직은 지난 28일 공식 SNS를 통해 볼빨간사춘기의 컴백을 알리는 티저를 공개했다.

티저 속에서 볼빨간사춘기가 그간 보여줬던 귀여운 모습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가 감돌아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번 새 미니앨범명은 ‘Two Five’다.

이에 볼빨간사춘기가 음악에선 어떤 변신을 보여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