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유비 “‘미스트롯’ 콘서트는 마쳤지만 끝이 아니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트로트 가수 하유비. / ‘평생 내 편’의 메이킹 영상

트로트 가수 하유비가 28일 공식 SNS에 발매 예정인 신곡 ‘평생 내 편’의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지난 18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의 앙코르 공연 당시 찍은 것이다. 리허설을 마친 하유비는 “항상 그렇듯이 무대에서 내려오면 아쉽다. 그런 마음이 덜 들도록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 그는 “(무대에서 팬들을 보면) 항상 벅차고 구름 위를 걷는 기분”이라며 ‘평생 내 편’의 포인트 안무 등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하유비는 “‘미스트롯’의 콘서트는 끝이 났지만 정말 끝이 아니다. 더 좋은 공연으로 찾아갈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오는 9월 9일 오후 6시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과 트로트를 접목한 ‘평생 내 편’을 발표하고 활동에 나선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