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이일준, 단막극 ‘깜언반’ 출연···김정균 아역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단막극 ‘깜언반’에 출연하는 배우 이일준. /사진=GH 엔터테인먼트

신예 이일준이 단막극 ‘깜언반’에 출연한다.

‘깜언반’은 ‘고마워 친구’라는 뜻의 베트남어로 1968년 베트남전 당시 있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한 드라마다. 앞서 배우 서태화, 김정균, 임백천, 문희옥, 박노식, 윤순홍, 이창민, 핫샷의 고호정이 출연을 확정했다.

이일준은 극 중 배우 김정균이 맡은 조승일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다.

이일준은 소속사 GH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깜언반’이라는 좋은 작품을 함께 하게 돼 너무 영광이다. 이번 작품을 통해 역사적 사실을 많이 배우고 느낄 수 있었다. 좋은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일준은 어린이 TV 드라마 ‘엑스가리온’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