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국, 이번엔 하우스 장르도 도전…컴백까지 단 3일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가수 김용국./ 사진제공=춘엔터테인먼트

가수 김용국(Jin Longguo)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MONO DIARY’(모노 다이어리)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이 지난 25일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엔 김용국의 쓸쓸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콘셉트 이미지가 가득하다.

김용국은 다양한 스타일로 변신을 예고하는가 하면 미니 앨범에 담길 트랙의 하이라이트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뿐짧은 분량의 메들리에도 깊어진 감성과 다채로운 감정이 전달됐다.

이번 앨범을 통해 김용국은 어쿠스틱부터 팝, 하우스 장르까지 다양한 장르에 도전해 아티스트로서 한층 발전할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김용국의 ‘MONO DIARY’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