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커로 돌아온 김재중 밴드와 연습 현장 공개

김재중_콘서트연습현장1[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최근 정규 1집 ‘www’를 발표한 JYJ 김재중이 오는 주말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단독콘서트를 앞두고 밴드 연습 현장을 전격 공개 했다.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김재중이 자신의 정규 1집 아시아 투어를 앞두고 라이브 밴드 연습에 한창이다. 록 장르의 앨범이기 때문에 밴드와의 디테일한 합을 맞추기 위해 연일 연습에 몰입 하고 있으며 어제는 게스트들과 본격적인 연습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김재중은 새 앨범에서 록 보컬리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앨범에 담긴 13곡에서 다양한 록 장르를 선보이고 있으며 윤도현, 하동균, 이상곤, 용준형 등이 참여가 화제가 되고 있다. 관계자는 “보컬 피처링 곡에 깜짝 놀랄 게스트들이 섭외됐다. 최근 한 식구가 된 매력적인 가창력의 주인공 거미를 비롯해 가요계 선후배들이 김재중과 멋진 무대를 준비 중”이라고 공연에 대해 밝혔다.

사진 속에서 김재중은 라이브 밴드와 함께 호흡을 맞춰 보며 공연 준비를 하고 있다. 최근 같은 소속사 식구가 된 거미와 연습 장면이 포착돼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29일 발표 된 김재중의 정규 1집은 일본, 싱가폴 등을 포함 총 10개국 아이튠즈 종합 차트(일본,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폴, 홍콩, 인도네시아, 바베이도스, 리투아니아)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전 세계 34개국 차트에 진입하는 등 글로벌 스타로서의 위용을 과시했다.

김재중_거미_콘서트연습2[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권석정 moribe@tenasia.co.kr
사진제공. 씨제스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