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이민정·오윤아·백지영, 美女들의 우아한 집들이…특급호텔 안 부럽네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이정현 인스타그램

배우 이정현이 오윤아, 백지영, 이민정과 함께한 집들이 현장을 공개했다.

이정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이들과 집들이 시작. 다 먹어줘서 다들 너무 고마워. 그대들을 위한 저 꽃들은 새벽 꽃시장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이정현, 오윤아, 백지영, 이민정은 식탁에 모여 환하게 웃고 있다. 식탁 위에는 고급스러운 식기와 예쁜 꽃 장식이 가득하다. 이정현이 대접한 음식들은 특급호텔 못지 않다.

오윤아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정현의 집들이 사진을 올리며 “정현이 집들이 간만에 보니 더 좋다. 집에서 코스요리. 행복했어. 예쁜 집, 예쁜 토리, 예쁜 너, 신랑이랑 항상 행복해”라고 글을 썼다. 이에 이정현은 “예쁜 윤아야 알라뷰. 민정이, 지영 언니 모두 알라뷰”라고 댓글을 달아 돈독한 사이를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친구 같은 이들이 있어서 행복하겠어요” “집도 이쁘고 음식도 너무 이뻐요” “저 고급진 음식들을 완전 예뻐서 어떻게 드셨을까요” “저음식을 다 만들었다니” “언니와 좋은 사람들과 함께 웃는 모습이 넘 보기 좋아요”라고 댓글을 달았다.

이정현은 지난 4월, 3살 연하의 정형외과 전문의와 결혼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