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젤예’ 남태부, 촬영 현장에 커피차 선물···’훈훈’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 출연하는 배우 남태부가 촬영 현장에 커피차를 선물했다. /사진제공=티앤아이컬처스

 

배우 남태부가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하 ‘세젤예’)의 촬영 현장에 커피차를 보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는 “남태부가 감사의 뜻을 담아 커피차를 보냈다”며 인증샷을 23일 공개했다. 그는 “작은 성의지만, 스태프들과 동료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사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속 커피차에는 “여러분의 재범이가 세젤예딸을 응원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파이팅!”이라고 적혀 있어 작품에 대한 남태부의 애정을 드러낸다.

남태부는 극 중 수수한 외모지만 뛰어난 스펙을 가진 드라마 작가 방재범 역을 맡았다. 그는 작품을 위해 단기간에 10kg가 넘는 체중을 감량하는 등 피나는 노력을 선보였다.

남태부는 작품을 통해 10년 가까이 한 여자에게 순정을 바치는 모습을 뽐내며 ‘우렁서방’ ‘일등 신랑감’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그는 높아진 인지도를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젤예’는 오는 24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