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 수목극 하락세 속 굳건한 1위

KBS2 '비밀' 포스터

KBS2 ‘비밀’ 포스터

KBS2 수목드라마 ‘비밀’이 동 시간대 1위 자리를 지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비밀’ 11회는 전국 시청률 15.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4일 방송된 10회가 기록한 16.3%보다 0.6%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된 ‘비밀’에는 자신의 아버지(강남길) 죽음에 도훈(배수빈)이 얽혀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유정(황정음)이 민혁(지성)을 찾아가 복수를 도와달라고 부탁하는 내용이 담겼다.

동 시간대 방송된 SBS ‘상속자들’은 12.1%의 시청률을 기록하는데 그쳤고, MBC ‘메디컬탑팀’은 4.9%로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글. 김광국 realjuki@tenasia.co.kr
사진제공.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