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신’, 이틀 연속 1위…바짝 쫓는 ‘분노의 질주: 홉스&쇼’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변신’ 포스터/사진제공=(주)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영화 ‘변신’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변신’은 지난 22일 하루 동안 8만5739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날까지 19만7748명이 영화를 봤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하루 동안 8만5537명을 불러모아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247만6078명이다.

‘엑시트’는 하루 동안 7만1730명을 모아 3위로 한 계단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790만8023명을 기록하며 장기 흥행 중이다.

‘광대들: 풍문조작단’은 이날 하루 6만1499명을 동원하면서 4위로 한 계단 내려갔다. 이날까지 15만205명이 영화를 봤다.

‘봉오동 전투’는 5위를 차지했다. 일일 관객 수 5만6994명, 누적 관객 수 424만8494명을 기록했다.

이어 ‘커런트 워’ ‘애프터’ ‘레드슈즈’ ‘안녕, 티라노: 영원히, 함께’ ‘우리집’ 등이 10위 안에 들었다.

실시간 예매율은 23일 오전 8시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16.0%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는 ‘엑시트’(13.5%), 3위는 ‘변신’(10.7%)이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