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영♥’ 정아 “임신 31주차, 12kg 쪘다”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 사진=인스타그램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임신 31주차 근황을 공개했다.

정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푸하하하하 임신31w. 오랜만에 멋진척 해봤는데 왜 웃긴거지. 빨리 꿀복이도 만나고~빨리 운동하고 싶다. 현재 12kg 찐걸보니 우리꿀복이는 10kg이 넘는게 분명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아 인스타그램

사진 속 정아는 흰색 티셔츠에 검정색 핫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복장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2kg이 쪘다고 하지만 변함없는 연예인 포스가 눈길을 끈다.

정아는 2009년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해 활발하게 활동했다. 지난해 4월 농구선수 정창영과 1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