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가수 디미너, 오늘(22일) 신곡 ‘백스테이지’ 발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디미너. / 제공=누플레이

신인 남성 솔로 가수 디미너(DMEANOR)가 2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새 싱글 음반 ‘백스테이지(Backstage)’를 발표한다.

‘Backstage’는 알앤비(R&B) 장르로 디미너의 개성 넘치는 목소리가 돋보인다. 가사에는 ‘자신 없던 어린 날 숨어 노래하던 어린아이 언젠가 무대에서 가수처럼 나 떨지 않고 노래 부를래요’, ‘난 어제완 달라 도망가지 않아’ 등의 디미너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았다고 한다.

2017년 데뷔한 디미너는 해외 음악 시장을 향해 도전장을 내민 싱어송라이터이다. 지난해 미국에서 싱글 음반 ‘풀 포 러빙(Fool For Loving)’을 발표하고, 샘 스미스와 찰리 푸스 등과 애플 뮤직의 ‘핫트랙’으로 소개돼 주목받았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