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펀치 ‘블루룸 라이브’, 동시 시청자 16만 명 기록…‘글로벌 핫 루키’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걸그룹 로켓펀치 ‘블루룸 라이브’/사진제공=울림 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가 데뷔 앨범 발매를 기념해 팬들과 특별한 랜선 팬 미팅을 가졌다.

지난 20일 오후 로켓펀치(연희·쥬리·수윤·윤경·소희·다현)는 공식 트위터 채널에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를 개최하고 전 세계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방송에서 로켓펀치는 사전에 준비된 질문과 실시간 댓글을 통해 Q&A 코너를 진행했다. 이들은 ‘빔밤붐’ 뮤직비디오 비하인드부터 신곡 소개, 앞으로의 활동 목표까지 다채로운 주제로 실시간 질문을 주고받으며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로켓펀치와 함께한 블루룸 라이브는 동시 시청자 16만 명을 기록하며 글로벌한 인기를 증명했다.

또한 로켓펀치는 데뷔 앨범 ‘핑크펀치’(PINK PUNCH)와 타이틀 곡 ‘빔밤붐’으로 각종 기록을 이어나가고 있다.

‘빔밤붐’ 뮤직비디오는 공개 5일 만에 조회수 천만 뷰를 기록했고, 데뷔 앨범은 5개국 아이튠즈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2주 연속 음악방송 1위 후보에 오르는 성과도 거두고 있다. 데뷔한 지 2주밖에 되지 않은 신인이지만 로켓펀치에 대한 관심은 날로 뜨거워지는 중이다.

로켓펀치는 21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BC뮤직 ‘쇼! 챔피언’에서 데뷔 앨범 타이틀곡 ‘빔밤붐’과 수록곡 ‘러브 이즈 오버(Love is over)’ 무대를 선보인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