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일, 지정생존자’ 김주헌, “의미가 큰 작품…성장할 수 있는 기회”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배우 김주헌./ 사진제공=솔트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주헌의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가 최근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 출연한 김주헌의 영상을 유튜브와 V앱을 통해 공개했다.

김주헌은 극에서 국정원 대테러팀 팀장 정한모 역을 맡았다.

김주헌은 “지난 5개월 동안 정말 좋은 분들과 함께 작업을 한 것 같아요. 이번 작품은 조금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된 작품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게는 의미가 너무나도 큽니다”라고 했다.

김주헌은 연극 ‘프라이드’에 출연 중이다. ‘프라이드’는 1958년과 현재를 오가며 두 시대를 살아가는 필립, 올리버, 실비아를 통해 거대한 역사와 시간 속에서 사랑과 정체성을 찾아가는 용기와 노력, 포용을 통해 진정한 ‘나’라는 프라이드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연극이다.

‘프라이드’는 오는 25일까지 서울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공연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