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김재영, 극렬 비혼주의자 구준희로 변신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KBS 2TV 새 주말극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스틸컷. /사진제공=HB엔터테인먼트

KBS 2TV 새 주말연속극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의 배우 김재영이 극렬 비혼주의자로 변신한다.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특별한 인생을 살기 위해 노력했으나 되지 못한 보통 사람들의 인생재활극이다.

내달 처음 방송되는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의 제작진은 극 중 구준휘로 분한 김재영의 스틸컷을 20일 공개했다.

김재영은 재벌가 인터마켓의 후계자이자 남의 일에는 관심 없는 비혼주의자 구준휘 역을 맡았다. 오직 스포츠 인재만을 육성해 세계적인 스타로 만드는 것이 목표지만 공시생 김청아(설인아 분)와 얽히고설킨 인연으로 가슴 설레는 청춘 로맨스를 선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영은 햇살 아래에서 운동하고 있다. 뜨거운 햇빛 속에서 보일 듯 말 듯 한 미소를 띤 그는 차가운 듯한 겉모습과 달리 따스한 내면을 감추고 있다. 또한 이마에 맺힌 땀방울은 스포츠를 향한 그의 열정과 승부욕 넘치는 남성미를 돋보이게 한다. 과연 그가 선보일 로맨스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내달 방송된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