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써브라임아티스트 에이전시와 전속 계약 (공식)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배우 김희정./ 써브라임아티스트 에이전시

배우 김희정이 써브라임아티스트 에이전시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매력적인 마스크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김희정은 써브라임아티스트 에이전시에 새 둥지를 틀고 쉴 틈 없이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에이전시 관계자는 “김희정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보낼 예정”이라며 힘찬 도약을 예고했다.

2000년  KBS 드라마 ‘꼭지’로 데뷔한 아역배우 출신 김희정은 드라마 ‘매직 키드 마수리’ ‘후아유 – 학교 2015’ ‘영주’ ‘리턴’, 영화 ‘나는 공무원이다’ ‘한강블루스’, 예능 ‘진짜 사나이 300’ ‘워터걸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의 면모를 뽐내는 것은 물론, 장르와 캐릭터에 구애받지 않고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검증된 배우로서 입지를 굳혔다.

특히 최근 종영한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에서는 올웨이즈 로펌의 정보력 1인자 김해영 역으로 변신해 흥미롭고 매력적인 캐릭터를 한층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뿐만아니라 미국 코스메틱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 돼 꽃길을 예약했고,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각종 패션위크와 브랜드 쇼 등의 공식 석상에 참석하며 핫한 셀럽으로 떠오르고 있다.

김희정은 써브라임아티스트 에이전시와 다음작품을 검토 중이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