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홉스&쇼’ 6일 연속 1위…‘봉오동 전투’ 400만 돌파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 포스터. /사진제공=유니버설 픽쳐스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6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지난 19일 하루 동안 14만1436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날까지 217만4444명이 영화를 봤다.

‘엑시트’는 하루 동안 10만17명을 모아 2위로 한 계단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765만8481명을 기록했다.

‘봉오동 전투’는 이날 하루 9만3159명을 동원하면서 3위로 내려갔다. 누적 관객 수는 403만8107명이다.

‘암전’은 두 계단 올라 4위를 차지했다. 일일 관객 수 7384명, 누적 관객 수 9만2914명을 기록했다.

‘안녕, 티라노: 영원히, 함께’는 하루 동안 6778을 불러모아 5위로 순위가 내려갔다. 누적 관객 수는 15만3942명을 기록했다.

이어 ‘마이펫의 이중생활2’ ‘원더랜드’ ‘레드슈즈’ ‘알라딘’ ‘사자’ 등이 10위 안에 들었다.

실시간 예매율은 20일 오전 8시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17.0%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는 ‘엑시트’(13.6%), 3위는 ‘광대들: 풍문조작단’(11.1%)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