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엔터 ‘W 프로젝트’ 베일 벗었다…황윤성부터 이성준까지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제공=울림 엔터테인먼트

그룹 인피니트와 러블리즈, 골든차일드, 로켓펀치 등이 소속된 울림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의 음악 프로젝트 ‘W 프로젝트’가 베일을 벗었다.

울림은 19일 공식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V 라이브 채널에 ‘W 프로젝트’의 예고 영상을 올리고 프로젝트의 주인공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영상에는 ‘이협, 황윤성, 주창욱, 김동윤, 김민서, 이성준’이라는 이름과 ‘2019.09.02’라는 날짜가 담겼다.
Mnet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을 통해 인기를 얻은 다섯 명과 아직 공개되지 않은 비공개 연습생인 이성준까지 ‘W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이들이 뭉쳐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지 주목된다.

‘W 프로젝트’는 울림이 2017년 가요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뮤지션을 발굴, 육성하겠다는 목표로 시작했다. 2017년 1월부터 주찬·소윤의 ‘너 같은 사람 없더라’, 장준·영택의 ‘가뭄’, 대열·동현·재석의 퍼포먼스 필름 등 발라드부터 힙합까지 다채로운 음악 색깔을 보여줬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