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홉스&쇼’ 개봉 5일째 200만 돌파…‘봉오동 전투’ 400만 눈앞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 포스터. /사진제공=유니버설 픽쳐스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5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지난 18일 하루 동안 39만6422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날까지 203만3004명이 영화를 봤다.

‘봉오동 전투’는 하루 동안 26만9923명을 모아 2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394만4948명을 기록했다.

3위를 차지한 ‘엑시트’는 이날 하루 25만9703명을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755만8462명이다.

‘안녕, 티라노: 영원히, 함께’는 하루 동안 2만5725명을 모아 4위 자리를 지켰다. 이날까지 14만7166명이 영화를 봤다.

‘마이펫의 이중생활 2’는 한 계단 올라 5위를 차지했다. 일일 관객 수는 1만6410명, 누적 관객 수는 106만2452명을 기록했다.

이어 ‘암전’ ‘레드슈즈’ ‘원더랜드’ ‘알라딘’ ‘사자’ 등이 10위 안에 들었다.

실시간 예매율은 19일 오전 8시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19.2%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는 ‘엑시트’(14.1%), 3위는 ‘봉오동 전투’(11.9%)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