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쇼’ 200회 특집, 위키미키·JBJ95·CIX 등 출연…스페셜 무대 예고 (공식)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SBS MTV ‘더쇼’ 출연진./사진제공=케이월드 페스타

차세대 한류 스타들이 SBS MTV ‘더쇼’에 총출동해 200회 특집을 장식한다.

지난 15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흘간 진행되는 ‘2019 케이월드 페스타(2019 K-WORLD FESTA)’ 측이 18일 ‘더쇼’ 라인업을 공개했다.

오는 20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되는 ‘더쇼’는 200회 특집으로 한층 더 풍성한 무대가 마련된다. NCT 드림의 제노와 CLC의 장예은과 함께 빅톤의 최병찬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이날 공연에는 위키미키, 로켓펀치, JBJ95, 디원스, CIX(씨아이엑스), 공원소녀, 노라조, 홍주찬(골든차일드), 버디 등이 라인업에 합류해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

특히 출연진이 꾸미는 스페셜 무대가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보이그룹과 걸그룹 스페셜 무대에서는 로켓펀치가 레드벨벳의 ‘러시안룰렛’을, 디원스가 방탄소년단의 ‘DNA’ 무대를 펼친다. 보컬돌 스테이지로는 THE BOYZ(더 보이즈) 뉴가 백지영의 ‘잊지 말아요’를, 홍주찬(골든차일드)이 더클래식의 ‘문제아’ 무대로 현장을 촉촉하게 적실 계획이다.

이어 대세 아이돌들의 팬송 스테이지로 CIX가 ‘The One(더 원)’을, JBJ95가 ‘좋아해’ 무대를 통해 현장의 열기를 돋울 예정이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는 ‘더쇼’를 비롯해 개·폐막공연,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K-OST 콘서트, K-밴드 콘서트, K-소울 콘서트, 미스트롯 전국투어 라스트 앵콜 콘서트, K-힙합 콘서트, 셀럽티비 라이브쇼, 뮤지컬 슈퍼콘서트, SOBA 블루카펫 및 이벤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진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의 각종 업데이트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